변우석 ‘천사 모먼트’ 배려심까지 완벽한 변다정

안녕하세요! 오늘은 듣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훈훈한 변우석님 미담을 가져왔어요. 바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어 화제가 된 가수 백지영 님과 대세 배우 변우석 님의 에피소드인데요. 과연 어떤 훈훈한 이야기가 있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출처 YOUTUBE 백지영

1. 남편 정석원에게 사진을 부탁한 백지영

지난 12일, 백지영 님의 유튜브 채널(‘평일 오후 1시 남편 정석원과 직접 지은 밥 해먹는 백지영의 나른한 오후’)에는 남편 정석원 님과 오순도순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올라왔어요.

이날 정석원 님은 아내 백지영 님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하나 폭로(?)했는데요. 평소 백지영 님은 다른 연예인에게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을 거의 안 한다고 해요. 지금까지 사진을 요청했던 분은 대선배인 최민식 님이 유일무이했다고 하죠.

그런데 최근 한 행사장에서 백지영 님이 정석원 님에게 “여보, 나 변우석 씨한테 사진 한번 찍는다고 말해주면 안 돼?”라며 수줍게 사진 촬영을 부탁해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대선배 백지영 님마저 팬심을 드러내게 만드는 우석 배우의 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껴지시나요? 😊







출처 YOUTUBE 백지영

2. 백지영을 감동시킨 변우석의 ‘심쿵 매너’

더 화제가 된 건 사진을 찍는 순간 변우석 님이 보여준 매너였어요. 백지영 님은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감동한 게 뭔 줄 알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다 같이 셀카를 찍는 상황에서, 우석 배우가 선배님을 배려해 카메라 쪽으로 자신의 얼굴을 쑥 내밀고 찍어줬다고 해요. 보통 얼굴이 작게 나오려고 뒤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선배님을 돋보이게 해주려고 매너를 발휘한 거죠!











3. 정석원도 인정한 실물과 인성, “너무 착해!”

이 이야기를 듣던 남편 정석원 님은 “그래도 (변우석이) 되게 얼굴이 작아. 그리고 너무 착해”라며 변우석 님의 실물과 인성을 극찬했어요. 이에 백지영 님 역시 “너무 착해”라고 무한 폭풍 공감하며 맞장구를 쳤답니다. 선배 부부에게 쌍으로 ‘너무 착하다’는 칭찬을 받을 정도라니, 평소 그의 바른 인성이 짐작 가는 대목이죠.



마무리:

얼굴 천재, 비율 천재인 줄만 알았는데 인성과 매너까지 천재적인 변우석 님! 선배를 배려하는 세심한 모습에 역시 변우석 이라는 … 앞으로도 변우석 배우의 활발한 활동과 또 다른 미담들을 기대하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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